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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원서 필수 체크스트!

미국 대학 입시 컨설턴트 에밀리 홍 원장의 ‘명문대 입시 가이드’

 

Emily Hong, M.A. (에밀리 홍 원장) 

버클리 아카데미 Founder & Director

UC Berkeley 생물학 + 심리학 복수 전공

Fuller Graduate School of Psychology 임상심리학 석사 

NACAC Member

 

“우리 아이의 교육 – 어떤게 정답인지, 그리고 잘 하고 있는건지, 항상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건강 문제는 의사, 법률 문제는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하듯, 아이의 교육 문제, 특히 대학입시 준비에는 대학 입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꿈에 그리는 대학의 높은 문턱을 넘을수 있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대학 입시 전문가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가이드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크게 그려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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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원서 필수 체크스트! 

 

11월 1일 얼리 마감일이 이제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미국 대학 지원서는 조기 마감일 (Early Action & Early Decision) 과 보통 (Regular Decision) 마감일, 이렇게 두 옵션이 있습니다. 얼리로 지원하면 그 대학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 주는것이기 때문에 똑같은 원서를 얼리 마감일 vs 레귤러 마감일에 맞춰서 지원한다면 분명 얼리 마감일 까지 지원하는게 합격률이 높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얼리로 지원한 학생들의 합격률이 레귤러로 지원한 학생들의 2-3 배 정도 되지만, 얼리로 지원하는 학생들 중에는 Student Athlete (학생 운동선수)와 Legacy Children (부모나 조부모가 대학의 동문) 또는 Donor (기부자 자녀) 나 유명인사 자녀들이 포함 되어 있어서 실제로 우리 보통 동양계 학생들은 2-3 배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레귤러로 지원하는것 보다는 합격률이 확연히 차이나는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Harvard 는 2022 올해에 9,406 지원자중 740 명의 얼리지원자들을 합격시키면서 얼리 합격률이 7.87% 이였습니다. 그리고 전체 새학년중 45% 를 이미 얼리로 뽑았습니다. 레귤러 지원자들의 합격률은 2.34% 이였습니다.  

조금더 현실감 있는 대학을 예로 들자면 Emory 에 Early Decision 지원자들의 합격률은 32% 였고 레귤러 지원자들은 11% 였습니다. 

또 한가지 얼리로 지원 혜택은 소수의 합격된 학생들 외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바로 Reject 되지 않고, Defer (보류) 가 되서 레귤러에 지원하는 지원자들과 함께 다시한번의 챈스가 생긴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MIT 는 Early Action 합격률과 레귤러 합격률이 많이 차이 나지 않는 학교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얼리 지원자들을 많이 Defer 하기로 알려져 있죠. 2022 올해 MIT 는 얼리 지원자의 64% 를 Defer 했고, 4.7% Accept 했으며, 31% 가 Reject 되었습니다. Defer 된 지원자들중에는 나중에 2.5% 가 합격했습니다. 레귤러 마감일 지원자들중에는 3.3% 가 Accept 되었습니다.  

얼리로 대학에 지원하는게 합격률에 확실히 도움이 되는걸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먼저 ‘얼리’로 대학에 지원한다는것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고 자녀가 어느 대학에 얼리로 지원할지 함께 결정해 주셔야 할겁니다. 이제 마감일이 1주일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미 원서를 준비하고 있었다면 충분히 마무리 해서 얼리 마감일 까지 지원할수 있을 만큼의 시간입니다. 또한 학교 마다 얼리 마감일이 11월 중순인 대학들도 있기 때문에 아직 포기하기는 이릅니다.   

‘얼리 원서’란 주로 Common App을 사용하는 사립 대학들에게 해당되는데 대학 원서를 ‘얼리 마감일’까지 제출하면 입학률도 2-3배 까지 높일 수 있고 입시 결과도 레귤러 지원보다 빠르게 알게 되는 혜택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학생들에게 되도록 많은 대학들을 얼리로 지원하게끔 코칭 합니다. 얼리 마감일은 주로 11월 1일이고 입학 통보는 주로 12월 중순입니다. 참고로 레귤러 마감일은 12 말에서 1월 초이고 입학 통보는 3월 말입니다. 

얼리 마감일은 크게 ‘Early Action(얼리 액션)’ 과 ‘Early Decision(얼리 디시젼)’ 으로 나뉩니다. 얼리 액션은 얼리 마감일까지 지원하고 일찍 결과를 알게 되지만 다른 얼리 지원 결과와 레귤러 지원 결과까지 모두 기다렸다가 4-5월달 까지만 원하는 대학에 입학 의사를 알려주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MIT, Caltech, Georgetown 이 얼리 액션입니다.

얼리 액션의 한 유형인 ‘Restrictive Early Action (리스트릭티브 얼리 액션)’ 혹은 ‘Single-Choice Early Action(싱글 초이스 얼리 액션)’ 은 얼리 액션이기는 하나 다른 사립 대학들에게는 동시에 얼리로 지원할 수 없는 ‘제한된 얼리 액션’ 제도 입니다. 대표적으로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포드, 예일이 여기 속합니다. 

‘Early Decision (얼리 디시젼)’ 은 합격이 될 경우 그 대학에 입학해야 하는 ‘binding contract’을 따라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유펜, 브라운, 다트머스, 코넬, 듀크, 존스 합킨스, 노스웨스턴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Early Decision I (ED I)과 Early Decision II(ED II), 이렇게 두차례의 얼리 디시젼 마감일이 있는 대학들이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ED I은 주로 11월 1일, 그리고 ED II는 주로 12월 1일이지만 대학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NYU, 보스턴 칼리지, 밴더빌트, U Chicago 가 이 부류에 포함됩니다.

얼리 지원시 한가지 또 주의해야할 점은 학자금 보조 입니다. 아시다 싶이 학자금 보조는 일찍 신청할수록 많이 받을수 있는데 얼리 디시젼인 대학에서는 레귤러로 지원할때에 비해 학자금 보조를 덜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리 디시젼은 합격되면 무조건 입학해야 하기때문에 대학측에서는 학자금 보조나 스칼라쉽을 많이 줄 필요가 없는거죠.  

마지막으로 얼리 원서 제출 전에 꼭 확인해야할 ‘얼리 원서 필수 체크 리스트’ 입니다.

1. 원서를 제출하기 전에 프린트 해서 리뷰하세요. 

컴퓨터 스크린에서 볼 때는 잘 안 보여도 프린트해서 보면 오타나 실수도 쉽게 발견할 수 있고, 에세이도 또 다른 느낌을 받을수도 있고 미흡한 부분이 갑자기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원서를 프린트해서 보면 한눈에 잘 보이기 때문에 자신의 원서가 전체적으로 어떤 인상을 주는지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원서 에세이는 학생이 소리내어 읽어 보기 바랍니다. 그래야 말이 않되는 부분이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을 쉽게 발견할수 있습니다. 

2. 동양계 학생들은 옵셔널 ethnicity 질문에 답을 하지 않는걸 권장 합니다.

동양계 지원자들이 다른 인종 지원자들에 비해 대학입시에 불리한건 모두가 다 아는 불공평한 진실입니다. 입학 사정관들은 지원자의 인종을 어느정도 추측할수는 있지만 학생이 이 질문에 ‘아시안’이라고 답하기 전 까지는 아시안으로 단정 짓지 못합니다. 동양계 학생들이 특히 많이 몰리는 탑 대학들의 대다수가 캠퍼스내의 다양성을 위해서 동양학생들을 20% 정도로 제한한다는것은 모두가 아는 기정사실 일겁니다.    

3. Additional Information Section 과 COVID Essay 을 잘 활용하세요!

Pandemic 이 시작하고 원서에 새롭게 더해진 COVID 에세이 칸을 잘 활용하면 학생의 장점을 더 부각시킬수 있습니다. Additional Information Section 은 원서의 다른 부분에서 캡쳐되지 못한 학생의 다른 부분에 대해서 어필할수 있는 귀중한 공간이기에, blank 로 남겨두지 말고 전략적으로 다뤄야 할 부분입니다. 

 

4. 대학 온라인 원서 외의 추가 자료들을 확인하세요!

추천서, 이력서, 아트/뮤직/CS 포트 폴리오, SAT/ACT 스코어 리포트, 하이스쿨 성적표, 등등 다른 포털 사이트나 우편으로 따로 보내야할 자료들을 확인하고 대학에 마감일 까디 도착하도록 합니다. 인터뷰를 제공하는 대학은 인터뷰 요청을 해서 준비해서 잘 보면 합격률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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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 아카데미는 센트럴 텍사스를 기반으로한 미국 명문대 입시 전문 학원으로써 카운슬링, SAT/ACT 프렙, 대입 원서 코칭, 전과목 투터링 프로그램 등 성공적인 대학 입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2년이 넘게 결과로 말해주는 버클리 아카데미는 학생들의 명문대학 입학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학생의 합격률을 최고치로 끌어올릴수 있도록 상위 1% 강사진, 자체제작 커리큘럼, 아이비리그 출신 카운슬러 등 등의 최고급 자원들을 아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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