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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보조와 스칼라쉽 많이 받는 방법!

미국 대학 입시 컨설턴트 에밀리 홍 원장의 ‘명문대 입시 가이드’ 

 

Emily Hong, M.A. (에밀리 홍 원장) 

버클리 아카데미 Founder & Director

UC Berkeley 생물학 + 심리학 복수 전공

Fuller Graduate School of Psychology 임상심리학 석사 

NACAC Member

 

“우리 아이의 교육 – 어떤게 정답인지, 그리고 잘 하고 있는건지, 항상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건강 문제는 의사, 법률 문제는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하듯, 아이의 교육 문제, 특히 대학입시 준비에는 대학 입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꿈에 그리는 대학의 높은 문턱을 넘을수 있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대학 입시 전문가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가이드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크게 그려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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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보조와 스칼라쉽 많이 받는 방법! 

 

이제 몇일 후 인 10월 1일 이면 학자금 보조 지원서들이 오픈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학자금 보조와 스칼라쉽 많이 받는 방법!” 이라는 주제로 어떻게 하면 학자금 보조와 스칼라쉽을 최대한 많이 받을수 있는지 몇가지 꿀팁을 알려드릴겁니다. 


#1: FAFSA 와 CSS Profile 은 꼭 작성!


학자금 보조 지원서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FAFSA 는 주로 공립대학과 정부에서 주는 학자금 보조와 장학금에 지원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CSS Profile 은 주로 사립대학들과 스칼라쉽을 지원하는 컴페니들이 주는 학자금 보조와 장학금에 지원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원서는 Google 창에 FAFSA 와 CSS Profile 치시면 처음으로 나오는 링크로 가셔서 2023-2024 년 version 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FAFSA 와 CSS Profile 은 부모에 income 에 달린 학자금 보조 (Need-based Aid) 와 뛰어난 학생이라서 받는 스칼라쉽 (Merit-based Aid) 을 둘 다 받을수 있는 지원서들 이기 때문에 누구나 꼭 작성하길 권장합니다. 대학에 다는 자녀수, Income, 재산, 대학의 등록금과 기숙사비 (Cost of Attendance - COA)에 따라서 부모가 감당해야 하는 금액 (Expected Family Contribution - EFC) 이 계산되고 정확한 학자금 보조와 스칼라쉽 금액이 정해 집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주로 COA 가 부모 소득의 ⅕-¼ 정도가 넘으면 학자금 보조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립 대학일수록 COA 가 높아지는 반면 EFC 가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학자금 보조 금액이 더 커집니다. 예를 들어 현재 Income 으로는 주립대학에서 아무것도 받지 못할수 있으나, 사립대학에서는 많이 받을수 있어서, 오히려 사립 대학에 가는게 더 저렴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립과 주립대학을 골고루 지원하고 FAFSA 와 CSS Profile 을 둘다 작성하는게 Need-based Aid 와 Merit-based Aid 를 최대한 많이 받으실수 한 방법이겠습니다.

 

추가로, FAFSA 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만 사용할수 있지만 텍사스에 거주하는 인터내셔널 학생들은 FAFSA 대신 TASFA 를 작성하면 됩니다. CSS Profile 은 인터내셔날 학생들도 작성할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FAFSA 와 CSS Profile 이 10월 1일에 여는데, 학자금 보조와 스칼라쉽 자금은 선착순 입니다. 그래서 이런 펀드들이 소진되기 전에 빨리 지원할수록 더 많은 금액을 받을수 있습니다. 


#2. 학교마다 지원해야 할 스칼라쉽과 어너스 프로그램을 놓치지 말것!


스칼라쉽이나 어너스 프로그램 지원서는 대부분 메인 지원서 안에 포함되어 있는데, 학생들이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스칼라쉽에 지원하겠는가?’ ‘어너스에 지원하겠는가?’ 라는 질문에 ‘No’ 라고 답하거나 추가적으로 써야 하는 에세이가 귀찮아서 지원하지 않는 경우도 종종 보기 때문에, 꼭 부모님께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어너스 프로그램에 합격하면 딸려오는 스칼라쉽도 있기 때문에 더 높은 퀄리티의 교육과 스칼라쉽을 둘다 잡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대학마다 따로 지원해야 해야 받을수 있는 장학금이 있는지 알아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Texas Exes 라는 UT 의 Alumni 재단에서 후원하는 스칼라쉽 중에 40 Acres Scholarship 은, UT 4년을 풀 스칼라쉽으로 다닐수 있는 유일한 장학금 이지만 원서가 따로 있습니다. 

또한 대학마다 스칼라쉽 지원 마감일이 다를수 있을수 있으니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11월 1일 얼리 마감일 까지 지원 해야 스칼라쉽 대상이 될수 있는 대학들도 많습니다. 

#3. 대학교 외에 기관에서 주는 스칼라쉽을 놓치지 말것!

PSAT NMSQT 내셔널 메리트 장학금은 미국에서 제일 큰 장학금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1학년에 보는 PSAT 성적이 주에서 상위1% 이면 Semifinalist 가 되고 이중에 학교 성적과 SAT 점수 확인을 통해 Finalist 가 되는 학생들은 에세이를 제출해서 최종적으로 선택 됩니다. Texas 의 PSAT Index Score 는 평균 220 정도 인데 PSAT 점수로 환산하면 1470 정도 입니다. 대학에 따라 몇만불에서 부터 많게는 4년 풀 장학금을 주는 대학도 있습니다. 

그밖에 Coca Cola Scholarship, Dell Scholars, 등등 $20,000 까지도 주는 장학금들이 찾아보면 꽤 많이 있고, 부모의 직장이나 School District, 그리고 커뮤니티 뱅크나 공공기관을 통해서도 받을수 있는 스칼라쉽도 많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의 관심사, 전공, 배경, 인종, 종교, 사는 주소 만으로도 받을수 있는 스칼라쉽도 무척 많고 간단한 구글 서치로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에세이를 요구하지 않는 스칼라쉽도 많이 있습니다.          

#4. 정성들인 대입 원서와 에세이로 메리트 장학금을 겨냥할것!


부모의 소득에 달린 Need-based 장학금은 학생과 학부모의 컨트롤 밖이지만 학생이 뛰어나서 받는 Merit-based 장학금, 즉 Scholarship 은 대학 지원서 에세이와 원서 퀄리티에 많이 달려 있습니다. 출중한 학생들은 이미 입학사정관들이 대학 지원서를 리뷰할때 장학금 대상으로 분류 합니다. 특히 학생의 배경에 비해 훌륭한 학업과 액티비티 성취도, 리더쉽, 그리고 커뮤니티 기여도 를 보여주는 학생들이 여기 속합니다. 


이런 인상을 주는것은 원서를 어떻게 패키징 하는지에 많이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잘 설명하지 못하면 원서에 그렇게 안 보여집니다. 아무리 훌륭한 리더쉽을 지닌 학생이라도 에세이에 잘 표현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지도하는 버클리 아카데미 학원생들은 전략적으로 패키징된 대입 원서와 에세이, 그리고 스칼라쉽 에세이 덕분에 탑 대학에 합격할 뿐만 아니라 스칼라쉽도 최고 금액을 받고 갑니다. 예전 한 학생은 학교 성적도 하위 50% 이고, SAT 도 1200 점 정도의 학생으로 아무 대학도 못갈줄알았는데, 자신의 골프 코치가 멘토가되어 자신을 이끌어준 스토리를 감동있게 풀어내서 UT Dallas 의 Dean of Admission 이 학생에게 직접 전화로 연락해서 입학 오퍼와 함께 풀 장학금을 오퍼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학생은 부모가 조그만 도너츠 가게를 하는 한국 학생이였는데 Harvard 와 MIT 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가기도 했습니다. 이 학생이 다니는 학교는 작은 시골 학교 였는데,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학교 안팎으로 열심히 자기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한 모습을 에세이로 그려내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9월 29일 저녁 7 시에 하는 ‘Secrets to Ivy League Admissions (‘아이비리그 입시의 비결') 웨비나 는 아이비리그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입시팁과 버클리만의 입시 노하우 들을 다룰 예정이며, 특히 버클리 아카데미의 아이비리그 출신 헤드 카운슬러 분들이 직접 자신들의 아이비리그 (Penn 과 Yale) 경험과 고급 인사이더 정보들을 알려드릴 테니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웨비나 문의및 예약은 버클리 아카데미 웹사이트나 한국어 전용 라인 469-562-3324 으로 전화나 문자로 하실수 있습니다.


미국 명문대학 입시 준비, 버클리 아카데미 에게 맡기시면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 2022 가을학기 프로그램 등록중 입니다. 결과가 말해주는 ‘명문대 입시 전문’ 버클리 아카데미의 급이 다른 대입 카운슬링 및 원서 패키징, SAT/ACT 클래스, 하이스쿨 서브젝트 클래스, 전과목 투터링을 경험하고 싶으시면 www.Berkeley2Academy.com 에서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녀의 대학입시에 관한 고민 또한 궁금한점은 b2agateway@gmail.com 으로 문의하시면 성심성의껏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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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 아카데미 소개

버클리 아카데미는 센트럴 텍사스를 기반으로한 미국 명문대 입시 전문 학원으로써 카운슬링, SAT/ACT 프렙, 대입 원서 코칭, 전과목 투터링 프로그램 등 성공적인 대학 입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2년이 넘게 결과로 말해주는 버클리 아카데미는 학생들의 명문대학 입학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학생의 합격률을 최고치로 끌어올릴수 있도록 상위 1% 강사진, 자체제작 커리큘럼, 아이비리그 출신 카운슬러 등 등의 최고급 자원들을 아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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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더 많은 성공사례 및 후기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www.Berkeley2Academy.com 

 

블로그 내용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무료 대학 입시 상담을 원하시면 plano@b2aprep.com 이나 (469)-562-3324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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