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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코로나 속 여름방학 액티비티 아이디어

미국 대학 입시 컨설턴트 에밀리 홍 원장의 ‘명문대 입시 가이드’ 

 

Emily Hong, M.A. (에밀리 홍 원장) 

버클리 아카데미 Founder & Director

UC Berkeley 생물학 + 심리학 복수 전공

Fuller Graduate School of Psychology 임상심리학 석사 

NACAC Member

 

“우리 아이의 교육 – 어떤게 정답인지, 그리고 잘 하고 있는건지, 항상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건강 문제는 의사, 법률 문제는 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하듯, 아이의 교육 문제, 특히 대학입시 준비에는 대학 입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꿈에 그리는 대학의 높은 문턱을 넘을수 있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대학 입시 전문가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가이드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크게 그려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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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코로나 속 여름방학 액티비티 아이디어 


2 년 전 이맘때 쯤에는 코비드가 처음 시작해서 모두 Shelter-in-Place 를 한게 생각납니다. 그때만 해도 코비드 팬데믹이 이렇게 오래 지속될지 아무도 몰랐었죠. 여름방학 여행 계획, 봉사활동, 썸머 캠프 등등이 라스트 미닛에 모두 캔슬 되서 여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두 백지 상태 였습니다. 

 

2년 후인 지금, 팬데믹이 아직 끝나지는 않았지만 왠만큼 컨트롤된 상태이고, 백신도 대다수가 맞은 상태 입니다. 그리고 많은 하이스쿨 썸머 그램들도 다시 in-person 으로 재개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봉사활동 기회는 여전히 대부분 제한되어 있습니다. 특히 프리메드 학생들이 자주 하던 병원이나 널싱홈 봉사는 아직도 기회를 찾기가 어려운 상태 입니다. 

 

대학들은 이런 코비드에 관한 제한들을 이미 다 알고있고 이해합니다. 하지만 계속 합격률이 떨어지는 추세에, 이런 상황을 핑계삼아서 손놓고 있어서는 안되겠죠. 대학들은 학생들이 무엇을 이뤘는지도 보지만,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 이런 업적을 이뤘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학생 A 의 두 부모가 다 고학력의 의사라면, 부족함이 없을 자랐을테고, 부모를 통해 많은 것을 접하고 배웠으며, 부모의 커넥션과 재력을 통해 인턴쉽이던지 리서치 기회 이던지 많은 서포트를 받았을겁니다. 그래서 이런 학생들의 이력은 강한 자기 주도적 의도와 좋은 인성이 함께 보여지지 않고는 입학 사정관들을 만족 시키기가 어렵습니다.

 

반면에, 고등학교 졸업인 싱글 부모 밑에서 자란 학생 B 은 부모가 시간적이나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직접적인 교육을 해줄수 없을 뿐더러, 사회적으로나 학업적으로 많은 힘이 되어줄수 없기 때문에, 이런학생들의 이력은 더욱 학생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이뤄졌다는 사실을 대학들은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 A 보다는 이력이 초라할수 있으나, 입학 사정관 들에게는 더욱 값어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코비드 팬데믹’ 이라는 어려움이 우리 모두에게 찾아 왔습니다. 이와중에서도 자신의 목표가 뚜렸하고 의욕과 열정이 있는 학생들은 어떻게 해서던지 기회를 찾아내고, 기회가 없으면 스스로 만들어 냅니다. 여기에서 이미 학생의 인성, 성품, 성격, 의지 등등이 보여 지게 되는거죠. 그리고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떻게 자기 꿈을 향해 전진해 왔는지에 따라서 대학입시 결과가 많이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은 작년과 제작년에는 팬데믹 때문에 제한 되서 못한 부분도 make-up 해야 되고, 코비드 제한도 많이 풀려서 핑계삼을 거리도 거의 없기 때문에, 더욱 분발해서 생산적으로 보내야 합니다. 몇몇 아이디어를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나만의 개인 프로젝트를 시작!

 

개인 프로젝트, 혹은 ‘열정 프로젝트’ 라고도 불리우는데, 이것만큼 확실히 입학 사정관들 눈에 띄기 좋은 이력은 없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혼자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이력일테니, 일단 자신의 유니크 함을 어필하는데 최고 이고, 나의 업적을 팀 멤버와도 나눈는게 아니기 때문에 대학입시에 있어서 학생 개개인만의 경쟁력을 키워줍니다. 

 

이번 여름에 마땅한 리서치 캠프를 못찾거나 들어가지 못했다면, 학생 스스로 집에서 관심있는 특정 토픽을 연구해서 리서치 페이퍼를 쓸수도 있습니다. 이런 개인 리서치 프로젝트를 할때는 그 분야의 교수를 찾아서 리서치 멘토가 되어 달라고 부탁하는게 좋습니다. 이런 개인 리서치를 실행 하고 Science Fair 에 출전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 학생중 한명은 이런식으로 스마트 폰에 장착할수 있는 휴대용 microscope 을 만들어서 Science Fair 에서 입상도 하고 Patent 도 신청해 놓은 상태 입니다.  

 

인턴쉽이나 섀도잉도 요즘은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저는 학생이 인턴/섀도잉 하고 싶었던 분야의 전문가가 쓴 책을 읽어 보라고 합니다.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다면 유명한 비지니스 리더들이 자신의 회사를 어떻게 세웠는지, 어떻게 ‘성공’ 했는지에 대한 책들을 읽고, 메디컬 쪽으로 관심이 있다면 닥터의 시점으로 쓴 책들을 읽는다면 그들의 삶과 생각을 동시에 배울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토픽의 관련된 코스를 들어도 좋습니다. Coursera 나 EdX 같은 무료 강의 웹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토픽에 관해 유명 교수들의 대학 강의를 듣고 원하면 수료증까지 딸수 있습니다.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고 싶은 학생이라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더 배워서 자신의 프로그래밍 스킬을 업그레이드 하고 앱이나 프로그램을 만든다면 이보다 더 값진 이력은 없을겁니다. 올해 UC Berkeley 에 합격한 제 학생중 한명은 팬데믹이 시작 하고 나서 실업자들이 많아 졌다는 뉴스를 접하고, 실업자들의 취업을 돕는 앱을 작년에 만들어서 직접 city leader 들과 협력하면서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2: 봉사활동의 재 발견!  

 

많은 학생들이 요즘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지만 모든 일와 학업이 온라인으로도 가능해 진것처럼 봉사활동도 온라인으로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터링/카운슬링 하는 봉사활동은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학생이 자체적으로 관심있거나 잘 하는 분야의 커리큘럼을 제작해서 온라인으로  캠프를 개최할수도 있습니다. 제 학생중 한명은 디베이트 팀 캡틴으로 Extemporaneous Speaking 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이 있는데, 이것을 바탕으로 매 여름 마다 무료로 미들스쿨과 하이스쿨 대상으로 Debate Camp 를 엽니다. 이 과정에 쏳은 모든 시간들이 봉사활동 시간으로 적립됩니다.  

 

또한 널싱홈에서 봉사하던 한 학생은 널싱홈에 있는 외로운 노인분들께 영상 통화를 통해 대화 상대가 되어 주고, 영상으로 악기를 연주해서 외롭고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학생은 널싱홈에서 정기적으로 친구들과 악기 연주를 했는데 지금은 못하게 되서 파트를 따로 녹음해서 합친 합주 영상을 보냈습니다.

 

어떤 버클리 학원생은 집에 3D 프린터가 있는데 팬데믹이 시작할 무렵에 의료계에 Face Shield 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디자인과 제작에 나서고 3D 프린트가 있는 다른 사람들도 동참하게 해서 무려 1000 개 이상의 Face Shield 를 주변 병원과 클리닉에 donate 해서 로컬 뉴스에서 취재도 나오고 어스틴 Mayor 로 부터 상도 받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버클리 학생은 Face Mask 를 제작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고 Face Mask 를 대량 제작해서 근처 병원들에게 기부해서 Frisco ISD 에서 조명을 받고 Texas Senator 에게도 극찬과 응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버클리 학원생은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환자들을 위한 들리버리 앱을 만들어서 이미 몇천불의 수익을 코로나 대응 용도로 기부했습니다. 우버 처럼 누군가 그로서리나 약 픽업이 필요 하다면 근처에 들리버리를 해줄수 있는 가입자에게 연락이 가서 장보기나 다른 심부름을 해 주는 겁니다. 기발한 아이디어 이죠.      


 

#3: 가을에 있을 SAT/ACT 공부와 다음학기에 들을 수업 예습!

 

이번 여름에 계속 이력을 쌓는것도 중요하지만, 대입에 있어서 그래도 제일 중요한것은 바로 학업능력 입니다. 여름 방학은 대학 입시에 제일 중요한 요소, 바로 학업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입니다. 

 

현재 주니어 학생들에게 해당되는 2022-2023 입시 시즌에도 벌써 많은 대학들은 Test Optional 제도를 연장할거라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MIT 는 SAT 와 ACT 는 대학입시에 너무나 중요한 도구 이며 다양한 입학생들을 구성하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SAT/ACT 를 대학 입시 조건에서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다시 재개했습니다. 아직 2022-2023 입시 시즌에 대한 모든 공지가 공개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톱 대학들도 이런 트렌드를 따라갈수도 있다는 예상을 해 봅니다. 

 

하지만 테스트 옵셔날 제도가 지속되던지 아니던지에 관계없이 동양계 지원자들에게 높은 SAT 나 ACT 점수는 대학입시 준비에 있어서 필수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차례 강조해 왔고, 다른 대학입시 카운슬링 펌들도 같은 조언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도 경쟁력 있는 SAT/ACT 점수가 없다면, 이번 여름이 마지막 기회 입니다. ‘경쟁력 있는 SAT/ACT 점수’ 란 입학생들의 상위 25% 의 점수를 말합니다. 각 대학의 어드미션 페이지에 가면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대학들이 테스트 옵셔날 제도를 이번 입시 시즌에도 지속 한다면, 지원자수는 계속해서 폭등 할겁니다. 따라서 합격률은 폭락 하게 될꺼구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높은 SAT/ACT 점수는 대학입시에서 필수 입니다.     

 

또한, 새학년에 들을 어려운 Pre-AP 와 AP 과목들을 미리 여름동안 예습해서, 가을 학기 학점을 위해 준비해 놓는게 좋습니다. 특히 이번 가을에 하이스쿨에 올라갈 현재 8학년 학생들은 이번 여름이 그 어느 여름보다 중요합니다. 하이스쿨 학업은 갑자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미리 예습하지 않고는 내신성적을 망치기 쉽습니다. 9학년 부터 내신을 망치게 되면 10,11 학년에는 복구할수 있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9학년 내신 성적 관리는 10, 11 학년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미국 명문대학 입시 준비, 버클리 아카데미 에게 맡기시면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금 2022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 등록중 입니다. 결과가 말해주는 ‘명문대 입시 전문’ 버클리 아카데미의 급이 다른 대입 카운슬링 및 원서 패키징, SAT/ACT 클래스, 프리뷰 (가을학기 예습) 클래스, 전과목 투터링을 경험하고 싶으시면 www.Berkeley2Academy.com 에서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녀의 대학입시에 관한 고민 또한 궁금한점은 b2agateway@gmail.com 으로 문의하시면 성심성의껏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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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 아카데미 소개

버클리 아카데미는 센트럴 텍사스를 기반으로한 미국 명문대 입시 전문 학원으로써 카운슬링, SAT/ACT 프렙, 대입 원서 코칭, 전과목 투터링 프로그램 등 성공적인 대학 입시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2년이 넘게 결과로 말해주는 버클리 아카데미는 학생들의 명문대학 입학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학생의 합격률을 최고치로 끌어올릴수 있도록 상위 1% 강사진, 자체제작 커리큘럼, 아이비리그 출신 카운슬러 등 등의 최고급 자원들을 아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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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erkeley2Acade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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