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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 대학 입시 원서 작성팁 1화: 시작이 반이다!

미국 대학 입시 컨설턴트 에밀리 홍 원장의 ‘명문대 입시 가이드’ 


2021-2022 대학 입시 원서 작성팁 1화: 시작이 반이다! 

 

제 시니어 학생들은 지금 대학 입시 원서 작업이 한창입니다. 미국 전역의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고 알아가며 함께 작업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롭고 이런 믿음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더 한 학생 한 학생에게 심혈을 기울여 지도 하고 있습니다. 

  

2021년 졸업반 학생들의 대학 입시률은 역대 최저 였던것 만큼, 올 가을에 시니어가 되는 2022 졸업반 학생들은 더더욱 원서 준비를 단단히 해야합니다. 여름방학 시간을 잘 활용해서 이제껏 코비드 때문에 못해온 이력도 쌓아야 하지만 원서 작업도 일찍 시작해서 완성도 높은 에세이와 전략적으로 설계된 원서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막 막상 원서를 시작하려면 먼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의 ‘대학입시 원서 작성 팁’ 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첫째, 대학 리스트를 선정하세요. 

 

기본 상식이라 생각되지만 대학 리스트도 않 정하고 무작정 Apply Texas 부터 시작하는 학생들이 종종 있습니다. 우선 UT 원서를 시작하면서 다른 대학들도 차츰 차츰 더해 간다는 플랜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접근하는건 효율적이지 못하고 나중에 중요한 마감일을 놓치거나 미리 준비해야 할것들을 놓치는 상황을 유발합니다. 

 

저희 학원생들은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할 모든 대학(10 개 이상)과 전공을 정한 후 각 대학의 마감일과 원서 요구 상항을 미리 알아보도록 지도 합니다. 그리고 College Organizer 라는 엑셀 파일에 정리하도록 하고, 또한 관심있는 대학과 전공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고 이 파일에 더해서 나중에 ‘Why this school?” 에세이를 쓸때 참고 하도록 합니다. 

 

특히 원서 제도와 마감일은 대학마다 각각 다르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아야할 중요한 정보 입니다. 어떤 대학은 메리트 장학금을 받으려면 보통 마감일 보다 더 일찍 원서를 제출해야 하는곳도 있고, 또 다른 대학들은 Rolling Admission 이라 일찍 지원할수로 합격률이 좋은곳도 있습니다. 모든 대학들의 Early Action/Decision 마감일과 제도도 각기 다르고, 어느곳에 Early 로 지원할지 정하는 것도 합격률을 높이는 중요한 전략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우선 어떤 대학에 지원해야 할지를 정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전공을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전공을 선택하려면 앞으로의 꿈이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봐야 어떤 전공이, 그리고 어떤 대학이 그곳으로 데려다 줄 제일 적합한 조건을 가지고 있는지가 보일겁니다.    


 

둘째, 이력서를 작성 하세요.

 

원서에 이력을 쓰는 섹션이 있지만 여기에 바로 기입하기 시작하면 않됩니다. 우선 이력서를 따로 만들어서 이력을 전략적으로 구성하고 설명하는데 공을 들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Biomedical Engineering 를 전공하려는 학생이라면 Band 나 뮤직에 관련된 활동이 이력서에서 제일 두드러 지게 보이면 않되겠죠. 또한 훌륭한 업적들이 설명이 부족해서 이력서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면 너무나 아깝겠죠. 

 

저희 버클리 학원생들은 이력서를 학생의 ‘테마’에 맞게 구성 하도록 지도합니다. 예를 들어 ‘환경보호에 열정적이고 커뮤니티에 기여를 많이 하는 학생' 이라는 테마를 가진 학생이라면, 이 테마를 받쳐줄수 있는 이력들을 우선순위로 나열하고, 설명도 이 테마에 맞게 다듬어서 이력을 읽는 사람이 학생의 테마를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입학 사정관들의 이해도를 도우면 자연스럽게 합격률을 올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력서를 잘 만들어 놓으면 8월1일에 모든 원서들이 오픈되어서 작성을 해야할때 훨씬 순조롭게 작업할수 있고 일관성 있고 경쟁력 있는 원서를 만들수 있습니다. 

 

또한, 이력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지난 3년 동안 자신이 무엇에 시간을 투자해 왔는지, 무엇을 이뤘는지, 왜 했는지 등등의 자기 성찰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됨으로 깊이있는 에세이를 쓸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신의 이력을 검토해 보면서 자신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발견할때도 있습니다.


 

셋째, 에세이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하세요.

      

에세이의 중요성은 제가 항상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코로나로 인해 영향받은 올해의 대학입시에는 더욱 강조하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학생의 학업과 모든 액티비티들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학생이나 학생의 가족이 영향을 받았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Common App 은 이런 설명을 쓰는 에세이 섹션을 작년부터 도입했고 이 란에 무엇을 어떻게 설명하는지도 올해 역시 입시 전략의 한 부분이 됩니다. 

 

그리고 에세이가 올해 입시에 특히 더 중요한 이유는 다른 입시 요소들이 더 불확정 하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하이스쿨 내신 점수의 Grade Inflation 이 있어서 GPA 에 대한 신빙성이 떨어진데다가 SAT Subject Test 도 폐지 되었을 뿐더러, SAT 와 ACT 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옵셔널이 되서 표준화된 시험들이 모두 없어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코비드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이력을 쌓을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세이가 학생의 프로파일내에 불확실한 부분을 채우는 역활을 감당해야 하고 이번 입시에는 더욱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 됩니다. 다음 기사에서는 에세이를 쓰는 팁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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