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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법안' 촉구 캠페인, 한인단체들 전화걸기 운동

sdsaram 0 2785

'드림 법안' 촉구 캠페인, 한인단체들 전화걸기 운동

 

'드림 법안'이 연방 하원(HR1275)에 이어 상원(S774)에 재상정된 가운데 드림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전화걸기 캠페인이 전개된다. 드림 법안은 서류 미비 학생에게 임시 영주권 취득 기회를 줘 고등 교육의 혜택을 받도록 하자는 것이다.

민족학교(사무국장 윤대중) 청소년 모임인 오렌지(ORAnGE)를 비롯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사무국장 이은숙) 가입 단체들의 청소년 모임 피시(FYSH.시카고) 미스트(MIST.뉴욕) 등은 연방 의원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드림법안을 지지하는 의사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오는 14일까지 펼친다.

참여 방법은 오전6시~오후2시 연방 의사당(202-224-3121)이나 본인 거주 지역 하원 의원 가주 출신 다이앤 파인스타인(202-224-3841)과 바버라 박서(213-894-5000) 상원 의원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이름과 집코드를 말하고 드림법안 지지 의사를 표시하면 된다.

또한 해당 시간에 전화를 하기 어려운 경우 민족학교와 NAKASEC에 이름과 집코드를 알려주면 대신 전화로 참여한다.

이은숙 사무국장은 "서류 미비 학생들의 절망이 또다시 되풀이 되지 않도록 올해는 반드시 드림법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323)937-3718 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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