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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선정 ‘가장 살기 좋은 100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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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선정 ‘가장 살기 좋은 100대 도시’

플리머스(미네소타) 1위, 가주선 어바인 4위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CNN 머니 닷컴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미 전국에서 살기 좋은 지역 100곳을 선정했다.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는 미네소타주의 플리머스(Plymouth)가 선정됐다. CNN 머니 닷컴의 전문가들은 최고의 학군, 좋은 취업환경, 저렴한 주택가격, 낮은 범죄율, 다양한 야외활동 문화 등을 갖춘 점을 손꼽았다.

두 번째로는 콜로라도주의 포트 콜린스가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이 지역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기 위한 최상의 조건을 갖춘 점, 식당과 각종 의료시설 등을 잘 갖춘 점 등을 이유로 꼽았다.

한편 상위 10지역 중에 캘리포니아에서는 유일하게 어바인(Irvine)이 4위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어바인이 다인종 커뮤니티가 조화를 이루면서도 뛰어난 학군, 취업 환경 등을 갖춘 ‘완벽한’ 시라고 칭찬하고 단, 높은 주택가격이 한 가지 흠이라고 덧 붙였다.

CNN 머니 닷컴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들을 소개한다.


# 랭킹 10위에 오른 지역

1. 플리머스(Plymouth), 미네소타
2. 포트 콜린스(Fort Collins), 콜로라도
3. 네이퍼빌(Naperville), 일리노이
4. 어바인(Irvine), 캘리포니아
5. 프랭클린 타운십 (Franklin Township), 뉴저지
6. 노만(Norman), 오클라호마
7. 라운드 락(Round Rock), 텍사스
8. 콜럼비아/엘리컷 시티(Columbia/Ellicott City),
메릴랜드
9. 오버랜드 팍(Overland Park), 켄사스
10. 피셔스(Fishers), 인디애나


두 번째로 살기 좋은 지역으로 선정 된 콜로라도주의 포트 콜린스.


# 플리머스, 미네소타

▲특징: 5만 여명의 직업인들이 거주하면서 동시에 일을 하고 있다. 일단 저렴한 주택가격이 가장 큰 이유로 방 3개, 화장실 3개의 전형적인 하우스가 35만달러 선이다.
이 지역의 학군은 미네소타주에서 최고로 손꼽히며, 또한 플리머스의 야외 공연장과 힐드 퍼포먼스 센터 등은 여름밤의 콘서트를 즐길 수 있고, 미국 최대의 샤핑몰이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플리머스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호수가 있어 보트를 타거나 수상스키, 낚시 등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인구:7만 100명
▲주택 중간가: 28만 8,950달러.
▲평균 수입: 연 11만 1,631달러.
▲판매세: 6.65%


미네소타주의 플리머스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야외활동을 하기에 매우 좋은 조건을 제공한다.



# 어바인, 캘리포니아

▲특징: 1960년대 탄생한 다인종 도시로 미 전국 최고로 손꼽히는 학군을 자랑한다. UC 어바인은 이 지역 최고의 고용주이기도 한데, 게이트 웨이, 세인트 존 등 수십여개의 대기업들이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방 3개, 화장실 2개의 전형적인 주택가가 약 70만 달러로 주택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지만 다른 OC 지역에 비해 주택가격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이 지역이 홈 바이어들 사이에 선호 지역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인구: 19만 3,900명
▲주택 중간가: 65만달러.
▲평균 수입: 연 10만 8,206달러.
▲판매세: 7.75%





캘리포니아에서는 유일하게 10위 안에 든 어바인은 다인종이 조화를 이룬 완벽한 도시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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