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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서 제2차 국제간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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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인간호재단(GKNF) 미국지부(이사장 김미자)가 주최하는 제2차 국제간호학회가 오는 13~15일 글렌뷰 타운내 델타호텔(구 윈댐호텔/1400 Milwaukee Ave.)에서 개최된다.

GKNF는 한국인 간호사들이 세계무대에 진출해 간호 연구나 임상영역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초석이 되고자하는 목적으로 2003년 출범됐다. GKNF 미국지부와 한국지부는 그동안 40만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박사후 펠로우, NP 펠로우, 박사과정 학생들이 미국내 대학이나 병원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도록 후원하고 있다.

 

GKNF 창설자이자 UIC간호대 명예교수 및 명예학장인 김미자 이사장은 “한국인 간호사들이 최대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 믿고 재단을 이끌어 왔다”면서 “이번 학회에는 한국과 미국에서 명망있는 학자들이 강사로 초청됐으며 교수, 대학생, 실무간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문, 실무, 정책 리더십 역량개발 및 네트워킹과 특히 차세대들을 위한 세션이 준비돼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대회는 시카고지역 간호대 재학생이나 차세대 간호사들이 성공한 선배들을 만나고 자신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확신한다. 당일에도 참가신청을 받으니 많은 참석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13~15일 글렌뷰 델타호텔에서 열리는 GKNF 학회는 등록비가 전문직 종사자는 200달러, 간호대학생 125달러며 14일 저녁에는 기금마련 갈라디너쇼가 진행된다.(티켓: 80달러) 또한 17일에는 참석 이사 수련회도 열릴 예정이다.(문의: 312-887-1779, www.gknfu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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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기자>

 

 

 

미주판 한국일보 7/6/2017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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